HOME > 정보센터 > 노동소식
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4122 | “관행 있다면” 대법원, 촉탁직 재고용 ‘기대권’ 인정 | 한길 | 2026.09.21 | 66 | ||
| 4121 | 현대제철 원·하청 교섭 타결 1호…노란봉투법 반년 만에 첫 결실 | 한길 | 2026.09.21 | 65 | ||
| 4120 | 유급 난임치료휴가 ‘2일→4일’ | 한길 | 2026.09.18 | 88 | ||
| 4119 | 여성 노동자 임금, 남성의 65% 그쳐…57% 월 300만원도 못 받고 일해 | 한길 | 2026.09.18 | 84 | ||
| 4118 | 컨펌 없이 일했다가 혼난 고 오요안나 동료, 노동위 “근기법상 근로자” | 한길 | 2026.09.18 | 96 | ||
| 4117 | 건강 갉아먹는 야간노동…‘하루 10시간·월 12회 이하’ 법제화 검토 | 한길 | 2026.09.18 | 94 | ||
| 4116 |
[단독] “용서받지 못한 중대재해 기업” 결국 ‘실형’ 선고
|
한길 | 2026.09.17 | 108 | ||
| 4115 |
“건설현장 산재 없애자” 마주앉은 원·하청…변화 물꼬 튼 노란봉투법
|
한길 | 2026.09.17 | 107 | ||
| 4114 | 건설기계 노동자 107개 현장서 임금체불 55억원 | 한길 | 2026.09.17 | 91 | ||
| 4113 | 한화오션 ‘하청노조 사용자성 불복’ 행정소송…금속노조 강력 반발 | 한길 | 2026.09.17 | 83 |